안동 도산 서원
도산 서원

도산 서원 (Dosan Seoweon)

도산 서원은 퇴계 이 황 선생(1501년~1570년)을 모신 사당이 있는 서원이다. 처음에는 작은 규모로 사당이 없는 도산 서당이었지만, 선생의 사후에 후학들과 유림들이 사당을 짓고 크게 확장해서 서원이 되었다. 안동시 도산면 토계리에 있기 때문에 도산 서원이라 이름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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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 서원

[입장료] 1,500원

[여는 시간 (입장 마감 시간)] 3월~10월 : 09:00~18:00 / 11월~2월 : 09:00~17:00

[닫는 날] 없음

[가는 방법]

67번 버스 : 도산 서원 버스 정류장에 내린다. 40분 정도 걸린다. 안동역에서 탄다. 안동 버스 터미널에서는 바로 가는 버스가 없고, 안동역(교보 생명 앞 버스 정류장)으로 가서 타야 한다. [교통][안동 버스 터미널] 페이지 참조.

이 황 선생은 조선 시대의 주자학을 확립하여 '동쪽의 주자'로 높임을 받았다. 당대의 대학자인 서경덕 선생이 우주의 본질은 '기'(물질 또는 현상)이다라고 하는 '기'일원론(氣一元論)을 주장하였다. 이에 대립하여 이 황 선생은 우주의 본질은 '이'(관념적인 근본 원리)와 '기'이다는 이기이원론(理氣二元論)을 주장하다가 이를 발전시켜 관념론인 '이'일원론((理一元論, 주리론)을 체계화하였다. 이후 제자인 기대승 선생과 '사단칠정이기'(四端七情理氣) 논쟁이 시작되어, '기'가 우선하는가, '이'가 우선하는가에 대해 300년간 학술적 토론이 지속되었다.

도산 서원 입구. 표 파는 곳 옆 길로 들어 간다.

입장료 1,500원.

[크게 보기]

도산 서원으로 간다. 10분이 채 안 걸리지만 버스를 타러 나올 때는 시간을 감안하여야 한다.

강을 따라 가는 아름다운 길이다. 강 가운데의 시사단이 보이고...

도산 서원이 나온다.

도산 서원. 도산 서원 앞은 과거에 주차장으로 쓰던 곳이었는지는 몰라도 황량하다.

왠지 모르겠지만, 나무와 벤치가 정문을 가로막고 있다.

[크게 보기]

도산 서원 앞의 고목.

정문 왼쪽에 역락 서재와 옥진각이 있다. 그리고 오른쪽에 열정이 있다.

열정은 도산 서당에서 마시는 물로 긷던 우물이다.

역락 서재와 옥진각.

역락 서재. 퇴계 선생께서 직접 지으신 건물은 강의동 한 채와 기숙사동 한 채이다. 즉, 선생께서 기거하시고 강의하시는 도산 서당과 제자들이 공부하고 기거하던 농운정사 두 채로 된 소박한 서원이었다. 건물이 부족하자 제자들이 또 한채의 건물을 세웠는데 바로 역락 서재이다.

옥진각은 퇴계 선생의 유물 전시관이다. 1970년에 지었다.

정문으로 들어간다. 들어서면 왼쪽에 농운정사와 하 고직사가 있고 오른쪽에 도산 서당이 있다. 정면에 진도문이 보이고 진도문 양쪽에 서 광명실, 동 광명실이 있다. 그리고 계단 양쪽에 매화 나무들이 있다.

정문 들어가서 바로 왼쪽에 있는 농운정사 입구.

농운정사. 제자들이 기거하며 공부하던 곳이다.

오른쪽에 있는 도산 서당.

도산 서당은 퇴계 선생이 거처하시며 제자들을 가르친 곳이다. 거처하시던 방은 '완락재', 마루는 '암서헌'이라 한다.

앞에 정우당이라는 작은 연못을 파고 연을 심었다. 조선조 유학자들의 풍류이다.

진도문과 양쪽의 동, 서 광명실. 진도문은 '도'로 나아가는 문이란 뜻이다. 안으로 들어가면 전교당이 있다.

전교당. 도산 서원의 강당(메인 홀)이다. 현판의 글씨는 석봉 한 호의 글씨라고 한다. 동쪽에 동재인 박약재, 서쪽에 서재인 홍의재, 두 부속 건물이 있다. 오른쪽 뒷편에 상덕사가 보인다.

이 황 선생의 위패를 안치하고, 제사를 모시는 사당인 상덕사. 사당의 문은 원칙적으로 삼문(세개의 문)이다

전교당 동쪽에 장판각이 있다.

장판각은 서원에서 찍어낸 책들의 목판본들을 보관하는 곳이다. 목판들은 현재는 한국 국학 진흥원에 있다.

전교당 서쪽에 있는 상 고직사. 고직사는 서원을 관리하는 사람들의 거처이다. 상, 하 고직사가 있다. 현대적으로 말하면 관리동인데, 옛날에는 머슴들이 살았을 것이다.

진도문에서 정문을 바라본 모습. 매화들이 심어져 있어 매화원이라고 불린다. 정문 밖에서 안을 향해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는 벤치는 설명이 안된다.

정문에서 뒤로 보면 황량한 공터 너머 시사단이 보인다.

정조 16년(1792년)에 퇴계 선생을 추모하여 특별 과거 시험을 치르게 하였다. 그 장소를 기념하는 비각을 세웠는데, 안동 댐 건설로 물에 잠기게 되자 10m 높이의 단을 쌓아 그 위에 비각을 보존하였다.

강변을 따라 길이 있다. 이 길을 '도산 옛길'이라고 안동시에서 이름을 붙였다. 퇴계 종택을 지나 예뎐길 전망대까지 걸어 보는 것도 좋다. 8.1km라고 한다. 이 길은 농암 종택까지 이어져 있는데, 15.3km라고 적혀 있다. 농암 종택은 청량산 아래에 있는데, 그 부근의 길들은 경치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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