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쿄 롯폰기
롯폰기

롯폰기 (Roppongi)

롯폰기는 토쿄의 미나토구에 있는 일정한 지역을 말하는 것으로, 롯폰기 힐즈, 미드타운 그리고 이즈미 가든 등 고급 복합 건물들이 들어서 있다. 롯폰기 힐즈에는 54층의 사무실 빌딩인 모리 타워를 중심으로 아사히 텔레비전 본사, 쇼핑 구역, 하얏트 호텔, 9개의 대형 스크린이 있는 영화관, 고급 주거 건물들이 있다. 모리 타워 52층의 전망대 토쿄 시티뷰는 주요 관광지이다.

롯폰기란 '나무 6그루'란 뜻이다. 이름의 유래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말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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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폰기 힐즈 | 모리 미술관

[가는 방법]

토쿄 메트로 히비야선, 토에이 오에도선 : 롯폰기역 1C 출구.

롯폰기 힐즈는 롯폰기 록쵸메 재개발 사업으로 시작되어 2003년에 완공했다. 원래 이 지역은 작은 언덕에 낡은 나무집들이 빽빽하게 들어서서 불이 날 위험이 있고, 소방차나 구급차도 들어갈 수 없는 좁은 골목길로 되어 있어 재개발이 필요한 곳이었다.

롯폰기는 1890년 일본 육군 보병 제3연대가 주둔하면서 유흥업이 발달하기 시작했고, 2차대전 후 미군이 이 지역에 주둔하면서 기지촌과 유흥가로 본격적으로 발전하기 시작했다. 주위에 외국 대사관과 외국 회사들이 많아서 외국인들이 많고, 토쿄에서는 예외적으로 밤 유흥 문화가 발달된 곳이다.

[롯폰기] 롯본기 | Roppongi | 六本木

[크게 보기]

토쿄 메트로 히비야선 롯폰기역 1c 출구로 간다. 히비야선 롯폰기역은 오에도선 롯폰기역과 지하로 연결되어 있다. 따라서 오에도선 롯폰기역에서 내려도 된다. 그리고 아자부쥬반역에서도 갈 수 있다.

4a 출구를 통해 밖으로 나가면 미드타운으로 갈 수 있는데, 밖으로 나가지 않고 지하로 계속가서 7, 8번 출구로 가도 미드타운이 나온다.

1c 출구 표시를 따라 계속 간다. 롯폰기역과 롯폰기 힐즈는 지하로 연결되어 있다.

1c 출구는 롯폰기 힐즈의 메트로 햇으로 연결되어 있다.

1c 출구로 나오면 메트로 햇이다. 메트로 햇에는 식당과 가게들이 있다. 자동계단을 타고 올라간다.

메트로 햇.

메트로 햇에서 나오면 왼쪽에 거미 조각인 마망이 보인다. 오른쪽 건물이 모리 타워이다. 이 길로 똑바로 가면 3층 전망대 표파는 곳으로 가는 계단과 엘리베이터가 있는 뮤지엄 콘이 있다. 그리고 모리정원과 아사히 텔레비전방송회사(테레아사라고 한다)가 나온다. 여기가 롯폰기 힐즈의 2층이다. 모리정원이 있는 낮은 곳이 1층이다.

마망. 루이즈 부르조아의 작품이다. 마망(Maman)은 프랑스어로 엄마라는 뜻으로, 자신의 알을 강철의 우리 안에 보호하고 있는 거미를 형상화 했다. 마망은 모성과 여성성을 상징한다.

루이즈 부르조아(Louise Bourgeois)는 1911년 프랑스에서 태어나 1938년 미국으로 이주한 후 작가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루이즈 부르조아는 융단직조공장(태피스트리)을 경영하는 집안에서 부유하게자랐다. 그러나 여성 편력이 심했던 아버지가 정부를 보모로 속이고 집안에 들여왔고, 이것이 발각되어 가정이 파탄에 이르게 된다. 루이즈는 아버지의 배신에 큰 상처를 입었고, 이 때의 기억과 경험이 뒤에 그녀의 예술 세계를 형성한다. 마망은 절망감 속에서도 자식들을 돌보다 작가가 스무살 때 세상을 떠난 작가의 어머니와 관련이 있다. 1990년대부터 시작된 대형 거미 조각은 런던의 테이트 모던, 파리의 튈르리 공원, 서울의 리움 미술관에도 있다.

[크게 보기]

전망대인 토쿄 시티뷰와 모리 미술관으로 가는 표파는 곳은 3층에 있다. 3층으로 올라가려면 정면에 보이는 유리구조물의 계단으로 올라가거나 엘리베이터를 탄다. 이 구조물을 뮤지엄콘이라고 하고, 거미조각이 있는 곳을 66플라자라고 하는데, 일본에서는 사소한 것에도 일일이 이름붙이기를 좋아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뮤지엄콘 안에 엘리베이터와 계단이 있다. 관광객들의 출입구를 모리 타워 출입구와 분리해서, 모리 타워에 입주한 사무실 공간 사용자들과 마주치지 않도록 했다.

메트로 햇에서 나와 마망을 거쳐 뮤지엄콘을 통해 3층 표파는 곳으로 간다. 3층에서 엘리베이터로 전망대까지 간다.

국립 신미술관 앞에서 본 롯폰기 힐즈 모리 타워. 지상54층, 높이 238m이다. 세계적 금융 기관들을 포함, 유명 회사들이 입주해 있는 사무실 빌딩이다. 52층에 전망대인 토쿄 시티뷰와 모리 아트센터 갤러리가 있고, 53층에 모리 미술관이 있다. 옥상 헬기장을 개방한 스카이 데크도 있다.

토쿄 시티뷰 입장료 1500엔(대부분의 경우는 미술관 입장료에 포함되어 있다). 09:00~새벽 01:00(입장은 24:00까지). 모리 미술관 입장료는 전시회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전망대 입장료를 포함해서 1500엔이다. 10:00~ 22:00 (화요일은 10:00~17:00). 휴관일도 전시회에 따라 다르다.

롯폰기 힐즈에서 본 이즈미 가든 타워. 지상45층, 높이 201m (측정지점에 따라 216m일 수도 있다고 한다). 2002년에 완공했다. 닛켄 설계(Nikken Sekkei Ltd)에서 설계했고, 일본 최초로 실외형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었다. 이즈미 가든은 롯폰기 힐즈와 마찬가지로 낡은 주거지역을 재개발한 곳이다. 이즈미 가든 타워는 입방체(Cube)를 쌓아둔 형태라는 점에서 시카고의 윌리스 타워(옛 시어즈 타워)와 이미지가 비슷하다.

롯폰기 힐즈의 가게. 개성있는 쇼핑을 할 수 있다.

모리 정원과 오른쪽의 TV아사히 본사. 모리 정원은 이 지역의 다이묘였던 모리 가문의 저택과 정원터를 정원으로 만든 것이라고 한다. 가운데 못은 모리이케(모리못).

왼쪽 유리 건물은 TV아사히. 오른쪽 타원형 지붕은 롯폰기 힐즈 아레나이다. 이벤트가 열리는 공간으로 지붕은 열고 닫을 수 있다. 가운데의 높은 건물은 '레지던스C'로 비싼 주거 건물이다. 이 길로 가면 육교를 통해 롯폰기 힐즈의 주거 지역으로 갈 수 있다.

롯폰기 힐즈의 상업 지역과 주거 지역 사이를 지나는 도로가 케야키자카도리이다. 루이뷔통, 베르사체, 막스마라 등 유명 브랜드 가게들이 있고 길 양쪽으로 우치다 시게루(内田 繁), 에토레 소트사스(Ettore Sottsass), 카림 라시드(Karim Rashid) 등 세계 유명 디자이너들의 벤치(퍼블릭 퍼니쳐라는 장르이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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