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몽이스 광장
카몽이스 광장

카몽이스 광장 (Camoes Square)

카몽이스 광장 근처에는 성 안토니오 성당, 신교도 묘지, 까사 가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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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방법]

세나도 광장(약 800m), 성 바울 성당의 유적(약 300m)에서 걸어간다.

17, 18, 19, 26번 버스 : 자르딤 카몽이스(Jardim Camoes/Terminal, 白鴿巢總站) 버스 정류장.

카몽이스 공원 지도

카몽이스 공원 주변 약도.

성 안토니오 성당

성 안토니오 성당(lgreja de Santo Antonio, St. Anthony's Church). 1558년과 1560년 사이에 지어졌다. 성 로렌스 성당, 대성당과 함께 마카오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 중의 하나이다. 처음에는 대나무와 나무로 만들었다. 예수회가 이 곳에 처음으로 본부를 설치하였다. 석조 성당은 1638년에 만들었다. 1874년 9월 22일 화재로 성당이 소실되었다. 매년 9월 22일 화재로 소실된 것을 기리기 위해 성 안토니오 상을 지고 마카오 거리를 행진한다. 지금 보는 성당의 모습은 1930년대에 재건축하였다. 성당의 정면은 2층이다. 오른쪽에 한층 높이의 종탑을 세워 비대칭적으로 건물을 지었다. 2층 창문 주변을 돌로 장식 했다.

안토니오 성인은 1195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태어났다. 포르투갈 군의 수호성인으로 잃어버린 물건을 찾아주는 성인이다. 또한 연인들, 임산부들, 여행자들의 보호 성인이기도 하다. 그래서 초창기에 포르투갈인들이 이 곳에서 결혼식을 많이 하였다. 그래서 중국식 이름으로 화봉통(꽃의 성당, Fa Vong Tong, Church of Flowers)이라는 애칭이 붙었다.

[입장료] 무료

[여는 시간 (입장 마감 시간)] 07:30~17:30

[닫는 날] 없음

성당 내부. 갓을 쓰고 두루마기를 걸친 김대건 신부 목상이 있다. 이 곳은 김대건 신부가 마카오 유학 시절 공부하던 성당이었다.

신교도 묘지

까사 가든 입구와 신교도 묘지 입구.

신교도 묘지 입구. 입구에서 안쪽을 보면 흰색의 모리슨 예배당이 보인다.

[입장료] 무료

[여는 시간 (입장 마감 시간)] 09:00~17:30

[닫는 날] 없음

모리슨 예배당(Capela Protestante, Macau Protestant Chapel). 1821년에 영국 동인도 회사의 직원들 요구로 건설된 신교도 예배당이었다. 모리슨 예배당을 지나 언덕길 아래로 내려간다.

신교도 묘지(Cemiterio Protestante, Protestant Cemetery). 본래 명칭은 동인도 회사 묘지(East India Company Cemetery)였다. 1821년에 신교도 묘지로 만들어졌다. 1922년에 재조성 되었다. 최초의 영중 사전 화영 자전과 중국어 신약 전서을 펴낸 로버트 모리슨(Robert Morrison)을 포함한 162명의 묘지가 있다. 18세기에 마카오에 살았던 화가 죠지 쉬너리(영국, George Chinnery)의 묘지도 있다.

로버트 모리슨(Robert Morrison)은 중국에서 기독교(신교) 선교 활동을 가장 먼저 한 사람이다. 1807년 영국에서 광저우로 파견되었다. 1808년에 마카오에 머무르면서 선교 활동을 하였다. 당시 마카오는 천주교 세력 지역이었다. 그래서 모리슨은 동인도 회사 직원인 척 하면서 성경 번역 작업을 하여 1814년 신약 전서를 광저우에서 출판하였다. 1823년에는 약 4만자의 한자를 영역한 화영 자전을 출판하였다. 1834년 마카오에서 병으로 죽었다.

까사 가든

까사 가든 입구. 신교도 묘지 담장과 붙어 있다.

까사 가든(Casa Garden, Casa Garden). 1770년에 마뉴엘 페레이자(Manuel Pereira)의 여름 별장으로 건축되었다. 그는 포르투갈의 귀족이자 돈 많은 상인이었다. 영국 동인도 회사에 세를 놓았다가, 이후 1960년에 박물관으로 개조하였다. 현재는 오리엔트 재단(동방기금재단, Oriental Foundation)의 본사로 활용하고 있다. 신고전주의풍의 건물로 높은 아치 현관이 특징이다.

[입장료] 무료

[여는 시간 (입장 마감 시간)] (갤러리, 정원) 09:30~18:00

[닫는 날] (갤러리) 토, 일요일

카몽이스 공원

카몽이스 공원(Camoes Garden). 공원 이름은 포르투갈 국민 시인인 카몽이스가 이 곳에 집을 마련하여 정원을 가꾼 것에서 유래되었다. 카몽이스는 사랑하는 여자를 두고 결투를 하였으나 상대가 죽어서 마카오로 추방되었었다. 웅장한 수풀이 우거진 공원은 18세기에 동인도 회사가 있을 때 조성되었다. 1835년에 영국인들이 떠나고 포르투갈인이 소유하면서 카몽이스의 흉상을 이 곳에 세웠다. 현재 이 곳에 있는 흉상은 1886년에 세워진 것이다.

[입장료] 무료

[여는 시간 (입장 마감 시간)] 06:00~22:00

[닫는 날] 없음

공원 안내도.

포르투갈의 국민시인인 루이스 드 카몽이스(Luis de carmoes)의 흉상. 돌로 쌓아 올린 동굴 속에 위치하고 있다.

김대건 동상. 우리나라 최초의 카톨릭 신부이다. 1997년에 세워졌다. 한복을 입고 갓을 쓰고 있다. 동상에 한국어와 중국어로 약력을 적어 놓았다.

김대건 안드레아 성인. 최초의 한국인 사제.

1821년 8월 21일 한국 충청도 솔뫼에서 출생. 1837~1842년 마카오에서 신학 수업을 받고, 1845년 중국 상해에서 사제 서품을 받았다. 1845년 한국 황산포 귀국한 후, 1846년 황해도에서 체포되었다. 1846년 서울 새남터에서 순교했다. 1984년 성인의 지위를 부여받았고, 1985년 동상 제작해 세웠다. 1997년 다시 보수하여 봉헌했다.

세나도 광장에서 카몽이스 공원 가는 방법

세나도 광장에서 카몽이스 공원 가는 방법, 지도

카몽이스 공원 주변 약도. 세나도 광장에서 성 도미니크 성당과 성 바울 성당을 지나 간다.

세나도 광장 가는 방법 설명은 [세나도 광장] 페이지 참조 할 것.

세나도 광장 중앙에 있는 분수대와 자비의 성채를 지나 직진한다.

세나도 광장 북쪽 끝에 성 도미니크 성당이 있다.

성 도미니크 성당을 지나서 바디 샵으로 간다. 바디샵 앞 길은 삼거리이다.

더 바디샵 앞 삼거리에서 왼쪽으로 간다. 성 바울 성당의 유적으로 가는 길은 보도 블럭 중간이 검은색 돌로 되어 있다. 주변에 옷, 신발, 안경, 시계, 가방 등을 파는 상점들이 있다.

계속 검은색 보도를 따라 간다. 곳곳에 안내판이 있다. 여기서 부터 육포와 쿠키를 파는 성 바울 거리(Rua de S.Paulo)이다. 점원들이 앞치마를 입고 가게 밖에서 시식용 육포와 쿠키를 나누어 준다.

육포 거리를 지나면 성 바울 성당의 유적이 보인다. 성 바울 성당 입구에서 왼쪽 거리로 간다.

이 거리(루아 디 산토 안토니오, Rua de Santo Antonio)에는 명, 청 시대의 고가구, 도자기, 그림, 골동품 등을 파는 상점이 60여군데가 있다.

거리 끝에서 오른쪽으로 꺽으면...

성 안토니오 성당이 보인다. 성당 왼쪽에 카몽이스 광장이 있다.

카몽이스 광장. 정면에 카몽이스 공원 입구가 보인다. 오른쪽으로 까사 가든 입구와 신교도 묘지 입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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