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대성당
대성당

마카오 대성당 (Cathedral)

마카오 대성당(Se Catedral, Cathedral)은1622년에 세워졌다. 원래는 성 라자루스의 희망의 성녀 교회(the church of Our Lady of Hope of St. Lazarus)로 포르투갈의 아시아 포교의 중심지였다. 1850년에 석조로 대성당을 만들었으나 24년 뒤 태풍으로 폐허가 되었고, 여러번의 복구를 거쳐 1937년에 현재의 건물과 같은 모습이 되었다. 정면에 2개의 네모난 탑을 가지고 있고, 아름다운 스테인리스 유리로 창문을 장식한 것이 특징이다. 부활절에 성 아우구스틴 성당에서 시작하는 파소스 행진의 목적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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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무료

[여는 시간 (입장 마감 시간)] 07:30~18:30

[닫는 날] 없음

세나도 광장에서 대성당 가는 방법, 지도

대성당 주변 약도. 세나도 광장에서 대성당으로 가는 길은 여러가지 이다. 일반적으로 성 도미니크 성당을 보고 난 후 카우 맨션을 거쳐 대성당으로 간다.

대성당 내부.

대성당 앞에 있는 분수대와 광장.

분수대에서 바라본 주교관(The Bishop's Palace, 정면 노란색 건물). 주교관은 비공개.

로 카우 맨션

로 카우 맨션(Casa da Lou Kau, Lou Kau Mansion). 19세기 중국의 부유한 상인인 로 카우가 살던 집이다. 1889년에 지은 것으로 추정된다. 2층집이다. 건물 외관은 화려하지 않지만, 안에 들어가면 집안 곳곳에 화려한 조각과 장식을 해 놓았다.

개방 시간. 09:00~19:00. 월요일엔 닫는다.

동서양의 문화가 혼합된 이 집은 중국 전통의 청회색 벽돌로 지었다. 아치형 패턴의 벽돌과 만주 스타일의 창문, 그리고 포르투갈식 블라인드 등에서 양 문화의 조화를 볼 수 있다.

벽면에 새와 꽃을 조각해 놓았다.

아줄레주

아줄레주(Azulejo)는 포르투갈의 전통적인 타일 장식 방법이다. 포르투갈은 이슬람 문화와의 교류로 도자 기술을 받아들인 후, 건축 장식용 도자를 중심으로 발전하였다. 16세기 초 마누엘 1세의 그라나다 알람브라 궁전 방문 후 전국적으로 유행하였다. 17세기 후반기에 코발트 빛 청색을 주로 하는 독특한 건축양식으로 발전하였다. 아줄레주는 아라비아어로 작고 아름다운 돌이란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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