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예약 사이트

호텔 예약 사이트

여행 경비 전체에서 호텔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높다. 장기 여행이라면 오히려 항공권보다 더 많이 들수도 있다. 저렴한 가격대이면서도 만족스러운 호텔을 찾기란 쉽지가 않다.

그러나, 호텔을 예약할 수 있는 여러 경로와 지역적, 시기적 특수성을 알면 조금 더 합리적인 가격대의 호텔을 찾을 수도 있다. 호텔 객실 예약률이 떨어지는 경우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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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다

• 호텔 예약 사이트나 호텔 홈페이지에서 프로모션 할인 문구를 많이보게 된다. 주로 2박에 1박 이런식으로 무료 프로모션들이 많다. 프로모션 2박의 가격이 정상가인지 할인가인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정상가 2박의 요금이 할인가 3박의 요금보다 비싼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 무료 1박은 함정일뿐이다. 호텔 가격 비교 사이트에서 그 호텔의 할인가가 어느 정도인지 먼저 파악하는 것이 좋다.

• 호텔 예약 사이트의 검색 결과가 세금이 포함되어 나타나는 경우도 있고, 세금이 제외된 경우도 있다. 세금 포함, 조식이 포함된 동일한 조건에서 가격을 비교해야 한다.

호텔 검색과 예약하는 순서

• 연간 숙박 일수 : 자신의 일년간 호텔 숙박 일수를 기준으로 글로벌 체인 호텔 멤버십을 이용할지 결정하는 것이 좋다. 호텔 체인의 멤버십의 경우 연간 투숙일수를 채워야 갱신된다. 자신의 평균 숙박 일수와 올해 숙박 일수 예정을 비교해서 멤버십을 유지할지 결정한다.

• 연간 숙박 일수가 4회 미만 : 이 경우에는 호텔 자체 패키지를 검색한다. 그 다음으로 아고다, 호텔스닷컴, 호텔 패스 같은 호텔 전문 예약 사이트를 검색한다. 그 다음르로 여행사 사이트, 호펙, 동호회 등의 땡처리나 제휴가를 검색한다, 글로벌 호텔 체인 사이트의 최저가에서 포인트 금액분을 차감한 금액와 호텔 대행 사이트의 최저가, 그리고 특전을 종합 비교 판단한다. 이중에서 가장 낮은 금액을 예약하는 것이 좋다.

• 연간 숙박 일수가 5회 이상 : 주요 투숙지의 호텔을 확인하여 메인 브랜드를 결정한다. 이 때 자신의 연간 숙박 일수를 고려하여 가장 숙박이 집중하는 시기에 특정 등급에 대한 챌린지를 신청하여 상위 등급을 조기에 취득하는 것이 좋다. 숙박 일수가 10박 이하라면 중급 등급, 15박 이상이면 최상위 등급을 취득하도록 한다.

• 각 체인 호텔의 특성 파악 : 연간 숙박 일수가 10박 이하이면 메리어트, 힐튼을 선택한다. 중급인 골드 등급만 되어도 클럽(이그제큐티브) 라운지와 조식이 무료이다. 라운지에서는 저녁 시간대에 2~3시간 동안 칵테일 해피 아워가 열리고, 각종 주료와 안주가 무료 제공된다. 등급 상승으로 최소 $50의 가가치를 지닌다. 힐튼은 참가 등록 후 규정된 숙박 일수를 채워야 업그레이드 되는 골드 패스트 트랙을, 메리어트는 참가 등록만 해도 일단 골드가 되고, 정해진 기간 동안 규정 숙박 일수를 채워야 등급이 유지되는 골드 챌린지를 운영하고 있다. 규정 박수는 4~8박 정도이다. 신청은 각 브랜드의 고객센터에 영어로 신청해야 한다. 힐튼 : http://www.hilton.com/en/hi/customersupport/index.jhtml / 메리어트 : http://www.marriott.com/rewards/customer-support.mi

• 연간 숙박 일수가 20박 이상이면 하얏트, 스타우드 : 최상급 회원인 하얏트 다이아몬든, 스타우드 플래티넘 등급이 되면 클럽 층과 라운지의 조식과 칵테일 해피아워가 제공된다. 하얏트는 조식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체인이다. 다이아몬드 등급에게는 무조건적으로 조식이 보장되는데, 클럽 라운지가 없는 파크 하얏트 등에서는 레스토랑의 조식이 무상 제공됨을 T&C에 아예 명시하고 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처럼 클럽에서의 컨티넨탈식 조식만 가능할 경우, 따뜻한 음식이 없어서 한국인들에게는 허전하게 느껴질 경우가 있으므로, 사전에 해당 호텔의 조식 관련 후기를 봐두는 것이 좋다. 스타우드는 웨스틴과 쉐라톤에서 조식을 기본으로 제공하나, W나 세인트레지스처럼 라운지가 없는 곳에서는 제공의 의무가 없어서 호텔의 재량에 따라 제공된다. 그 예로 W서울의 경우는 플래티넘 멤버에게도 프렌치와 이탈리안, 일식 중에서 고를 수 있도록 배려하는 등 스타우드 계열임에도 회원에 대한 대우는 브랜드나 호텔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인다. 하얏트, 스타우드 모두 최상급 등급이 되려면 연간 25QS(숙박 횟수) 나 50QN(숙박 일수)을 해야 하지만, 챌린지를 요청해서 승인을 받아 시작하면 15QN 정도로도 취득할 수 있다. 단 신청시에는 다른 체인 호텔의 최상급 등급이라는 증명을 첨부해야 하는데, 스타우드와 하얏트는 콜센터에 한국인 직원이 상주하고 있다.

• 인터컨티넨탈은 조식이 없다. IHG 그룹은 조식의 기본 제공은 아예 없다. 다만, 크라운 플라자 등에서 RCR 플래티넘 멤버에게 클럽 룸 업그레이드와 함께 제공하는 경우가 있으며,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는 로열 앰배서더(RA)에 한해 클럽룸 + 조식 또는 스위트 업그레이드를 제공한다. 따라서 포인트와 1박 연박권이 제공되면서 인터컨에서 1단계 업그레이드가 보장되는 유료 멤버십인 앰배서더 정도가 현실적이다. 로열 앰배서더는 초대장을 통해서 자격을 취득하여 1년간 이용해 볼 수는 있지만, 갱신을 위해서는 매년 60~70박 + 전체 회원의 1% 이내에 포함되어야 하는 등 그 기준이 높은 편이다.

• 아코르 : 아코르의 경우에는 전체 체인 호텔 중에서 일괄적인 회원 특전의 제공이 안되고 있다. 풀만과 소피텔 정도에 한정하여, 1단계 정도의 객실 업그레이드가 될 뿐이며, 조식은 의무가 아니다. 다만 패스트 트랙을 통하여 골드 이상을 취득한 후 클럽 바로 아래의 객실을 예약해서, 클럽으로 업그레이드 받아 조식을 확보하는 방법이 존재한다.

• 메리어트, 힐튼 : 체크인시의 상황에 따라, 골드 이상에게는 클럽층이 제공된다.

• 스타우드 : 체크인시의 상황에 따라, 골드에게는 1단계, 플래티넘에게는 클럽 또는 스탠다드 스위트룸까지 업그레이드가 제공된다. SPG 플래티넘에 대한 스위트 업그레이드는 인터컨티넨탈의 로열 앰배서더 다음으로 강력하여, 단기 숙박시의 스위트 업그레이드율은 80%를 가볍게 넘긴다.

• 하얏트 : 체크인시의 상황에 따라 플래티넘에게는 1단계, 다이아몬드에게는 클럽 룸 이상의 업그레이드가 제공된다. 다이아몬드 회원에게는 최대 7연박까지 사용할 수 있는 스위트 업그레이드 권리가 연간 4회 부여된다. 미주와 동남아의 하얏트 계열에서는 다이아몬드 멤버에 대한 무료 업그레이드를 임의로 스위트까지 해주는 곳들이 많다.

• 인터컨티넨탈 : 인터컨티넨탈(IHG)에는 PCR과 앰배서더의 두 종류의 회원제가 있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만 통용되는 유료 회원제인 앰배서더에 가입하면 1단계, 로열앰배서더가 되면 클럽 또는 스위트가 사전에 보장된다. 따라서 앰배서더에 가입한 후, 스위트 바로 아래 객실을 예약하고 스위트 업그레이드를 받는 방법이 유용하다. 그 외의 체인들에서는 PCR 등급을 기준으로 대우하는데, 플래티넘이 가장 높은 등급으로 뷰 업그레이드 정도가 제공되는 것이 일반적이고, 일부 크라운 플라자 호텔에서는 스위트까지 제공하기도 하는 등 호텔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서울의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은 앰버서더 멤버에게는 무조건 주니어 스위트로 업그레이드를 제공한다. 객실의 쾌적함과 완성도가 높은 편이므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의 숙박이 많은 분이라면 앰배서더 가입을 고려하는 것도 좋다.

• 아코르 : 체크인 시의 상황에 따라 1단계 업그레이드 받을 수 있으나, 풀만과 소피텔 외에는 의무사항이 아니라서 그다지 매력은 없다.

• 높은 포인트 적립율 : 체인별로 상이하나, 중급 이상의 등급이 되면 20~50%까지 포인트 적립율이 높아진다. 호텔 포인트는 마일리지 보다도 쓸모가 많으므로, 가능하면 미리 상급 회원을 취득하여 추가 적립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좋다.

• QS(유효 투숙), NQS(무효 투숙) : 특전을 받기 위한 멤버십 관리를 위해서는 QS(유효 투숙)으로 인정 받을 수 있어야 한다. 여행사나 예약 사이트를 통하면 해당 특정분의 돈을 해당 업체로 지급하고 해당 투숙을 NQS(무효 투숙)으로 처리하여 포인트가 지급되지 않고, 회원 등급 판정을 위한 카운트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내가 받을 포인트를 여행사가 가져가는 셈이다. 가격 비교를 할 경우에 해당 포인트 미지급에 대한 차액도 계산에 반영하여 판단해야 한다. 힐튼의 경우 여행사를 통하더라도 QS는 인정하고, 포인트는 지급되지 않는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언제든지 NQS(무효 투숙)으로 전환될 가능성도 있다.

• 글로벌 체인 호텔 본사 사이트 검색 : 대부분 글로벌 체인 호텔 본사의 사이트에서 프로모션을 적용했을때가 실제 가격이 가장 저렴하다. 최근에는 아고다 등도 할인 쿠폰을 발행하고 자체 포인트를 지급하는 등 변화를 모색하고 있으므로 조건을 비교할 필요가 있다. 검색시 카페 등에서 활성화되어 있는 프로모션을 확인하고 사전 등록한 후, 프로모션의 가치를 계산해야 한다. 공통적인 할인 프로모션 코드 등은 꼭 넣어봐야 한다. 스타우드, 메리어트 : Z코드, 인터콘티넨탈 : 프로모션 코드, 하얏트 : GP 프로모션

• 회사 할인 가격 검색 : 현재 근무중인 회사가 규모가 있는 곳이라면, 회사가 계약한 Copr. rate는 없는지 회사에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50%를 넘는 할인이 적용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꼭 확인한다.할인율이 큰 경우에는 NQS(무효 투숙) 처리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그 부분도 호텔에 확인해본다. 계약 내용에 따라서는 회사 임직원, 손님, 임직원의 가족까지 이용할 수 있는 경우도 있다.

• 호텔 자체 패키지 검색 : 대부분의 경우 호텔 자체도 시기별로 나름대로의 자체 패키지를 발표하고 있다. 지역의 계절이나 이벤트와 연동한 패키지나, 특정 조건이 충족될 경우의 스팟 패키지들이 있는 경우가 많으며, 대부분의 경우 본사 최저가보다 저렴하면서도 QS(유효 투숙)가 인정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꼭 확인한다. 특이한 점으로는 한국의 추석과 설날 패키지는 할인율이 과다하여 NQS(무효 투숙)가 되는 경우가 많으며, 인터컨티넨탈 서울의 경우에는 상시 모든 패키지가 NQS(무효 투숙)로 운영되고 있다. 선택시 해당 문구를 반드시 확인한다.

• 여행 대행 사이트 검색 : 아고다, 호텔스닷컴, 인터파크, 호텔패스 등의 사이트를 검색하여 최저가를 확인한다. 모든 사이트를 통합 검색해주는 호텔스컴바인 및 그 API를 이용한 유사 검색 사이트들이 있는데, 이곳을 경유해서 검색을 하면, 쿠키 등에 관련 정보가 남겨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한다. 이후 호텔 체인에 직접 방문하여 예약을 하는 경우에도 해당 업체에 수수료가 지속적으로 나가도록 설정되어 있는 경우가 있다.

• 여행사 사이트 검색 : 여행사의 땡처리 상품, 호팩 등의 여행사 카페에 한정된 특가가 없는지 검색한다.

• 최저가 산출하여 예약하기 : 위의 모든 결과를 종합 판단하여 예약한다.

국내 예약 사이트

• 한글로 운영하는 호텔 예약 사이트는 호텔 예약부터 결제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예약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더라도 전화, 이메일로 바로 해결할 수 있다.

• 취소 수수료가 붙는 외국 사이트와 달리 국내 호텔 예약 사이트들은 결제 시한까지 취소 수수료를 받지 않는 곳이 많다.

• 국내 예약 사이트는 해외 사이트에 비하면 다소 가격대가 비싸다. 그러나 동남아 지역의 경우에는 저렴한 곳이 많다. 현지 호텔과의 프로모션으로 더욱 저렴하게 예약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유럽과 미국쪽은 외국 예약 사이트가 더 저렴한 경우가 많다.

• 한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주로 머무는 호텔들이 저렴한 가격에 나오는 경우가 많다.

호텔 예약 전문 사이트

• 호텔 예약 사이트는 실시간 예약이 가능한 곳도 있고, 몇 시간 이내 회신이라고 하여 해당 호텔에 예약이 가능한지 확인한 후 알려주는 사이트도 있다.

• 호텔 패스가 가장 유명하지만, 가격대가 조금 비싼편이다.

• 미국계 호텔 예약 사이트들이 크게 성장하면서, 국내 사이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근 옥토퍼스트래블이 문을 닫았다.

• 호텔 패스 : http://www.hotelpass.com/, 국내 최대의 호텔 예약 사이트이다. 국내 호텔 200곳과 해외 호텔 2만 곳의 정보가 실려 있다. 호텔 리뷰도 1만개를 넘어섰다.

• 호텔 엔조이 : http://www.hotelnjoy.com/, 국내 호텔, 리조트, 레지던스에 대한 정보가 실려있다.

• 호텔 자바 : http://www.hoteljava.co.kr/, 구글 맵을 보고 가까운 곳의 호텔을 찾을 때 유용하다.

온라인 종합 여행사

• 국내, 해외 호텔을 검색해준다.

• 검색창에서 항공권만, 호텔만, 항공권과 호텔을 함께 파는 에어텔 패키지 등을 섬색할 수 있다.

• 투어익스프레스 호텔: http://staying.tourexpress.com/

• 탑항공 : http://www.toptravel.co.kr/hotel/hotel_top.asp

• 온라인투어 : http://hotel.onlinetour.co.kr/

• 인터파크투어 : http://hotel.interpark.com/

• 웹투어 호텔 : http://www.webtour.com/AHotel/index.asp

외국 예약 사이트

• 최근 외국 호텔 예약 사이트들도 한글화 작업이 이루어져서 예약을 쉽게 할 수 있게 되었다. 결제액도 한국 원화로 환산해서 보여주므로 국내 호텔 예약 사이트처럼 느껴진다. 한글화 지원 사이트보다 영문 사이트에 더 많은 호텔이 검색되고 더 저렴한 호텔이 검색이 되기도 한다.

• 국내 사이트보다 외국 사이트들이 최저가인 경우가 많다. 그러나 한국인 상담 직원이 없고, 취소시 취소 수수료가 있으므로 예약시 주의해야 한다.

• 전 세계 호텔을 대상으로 예약 사이트도 있고, 지역별로 중점을 두는 사이트들도 있는데, 가격 측면에서는 지역별 사이트들이 더 저렴한 경우가 많다.

• 부킹닷컴처럼 호텔 예약 사이트에 시설 좋은 호스텔이 올라오기도 하고, 호스텔스닷컴에 저렴한 호텔이 올라오기도 하므로 교차해서 검색해보도록 한다. / 부킹 닷컴의 어플은 호스텔, 저렴한 호텔부터 고급호텔까지 다양해서 유럽 지역 호텔 검색할 때 좋다. 여행 일정 잡을 때, 호텔 가격을 중요하게 여기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앱이다.

전 세계 대상 호텔 예약 사이트

• 국내 호텔 예약 사이트와 비교해서 유럽, 미국쪽 호텔이 더 저렴한 편이다.

• 호텔 리뷰 평가로 유명한 트립어드바이저의 모회사 익스피디아가 미국에서 가장 큰 호텔 예약 사이트이면서 유명하다.

• 유럽쪽 호텔들은 부킹 닷컴이 좀 더 저렴하다.

• 트래블로시티는 항공권 + 호텔의 패키지 상품이 저렴하다.

• 프라이스라인과 핫와이어는 호텔 경매 사이트이다.

• 트립어드 바이저 : http://www.tripadvisor.com/ , 세계 최대의 호텔 리뷰 사이트이다. 각 호텔의 정보와 이용자들의 평가가 가장 많이 있는 곳이다. 전 세계 20만개의 호텔 정보와 약 300만 건의 리뷰가 달려 있다.

• 익스피디아 : http://www.expedia.co.kr/

• 호텔스닷컴 : http://kr.hotels.com/

• 부킹닷컴 : http://www.booking.com/

• 트래블로시티 : http://www.travelocity.com/

• 프라이스라인 : http://www.priceline.com

• 핫와이어 : http://www.hotwire.com/

호텔 가격 비교 사이트

• 전 세계 100개가 넘는 주요 여행 사이트의 실시간 호텔 가격을 비교해준다. 호텔 가격 비교 사이트에서 누락된 저렴한 호텔이 있는지 확인해본다.

• 같은 호텔이라도 방 종류에 따라, 시기에 따라, 프로모션 행사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이다. 그리고 조식 포함 여부, 오션뷰냐, 시티뷰냐에 따라서도 달라지기 때문에 가격 비교가 매우 복잡하다. 검색시 같은 조건으로 검색하되, 참고용으로 활용한다.

• 전문 호텔 예약 사이트보다 호텔 수가 적은 경우가 많다.

• 호텔스컴바인 : http://www.hotelscombined.co.kr/

• 카약 : http://www.kayak.com/hotels

호스텔 전문 사이트

• 호스텔은 호텔과 달리 예약 시스템이 잘 갖추어져 있지는 않고, 가격대에 따라 서비스가 평준화된 호텔보다도 시설이나 서비스 측면에서 더 많은 변수가 작용하는 것이 호스텔이다. 호스텔의 숙박 후기를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 성수기에는 호스텔증과 예약이 필수이지만, 비수기에는 현지에서 요금을 지불하는 것이 더 저렴할 수도 있다.

• 유스 호스텔 : http://www.hihostels.com/

• 호스텔스닷컴 : http://www.hostels.com/

• 호스텔부커스 : http://www.hostelbookers.com/, 국각별 호스텔 정보가 정리되어 있다. 이용자들의 평점이 있다.

• 호스텔월드 : http://www.hostelworld.com/

아시아 지역 사이트

• 아시아 지역만을 특화한 호텔 사이트들은 좀 더 저렴하게 호텔 가격이 나온다. 지역 기반 리조트, 풀빌라 등을 검색할 때에도 유용하다.

• 일본의 경우에도 일본 전문 호텔 예약 사이트가 국내 호텔 사이트보다 더 저렴하게 나온다.

• 아고다 : http://www.agoda.co.kr/

• 아시아룸즈 : http://www.asiarooms.com/

• 아시아트래블 : http://www.asiatravel.com/

• 라쿠텐트래블 : http://www.travel.rakuten.co.kr/

• 재패니칸 : http://www.japanican.com/korean/

호텔 홈페이지

• 호텔 홈페이지에서 제시하는 가격은 크게 부풀려져 있는 경우가 많다. 예약은 호텔 예약 사이트나 여행사를 통하는 것이 훨씬 싸다. 단, 요즘은 인터넷으로 직접 예약하는 경우가 많아지자, 실제 가격을 올려놓고는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호텔들도 있다.

• 체인 호텔의 경우에는 최저가 보장 제도때문에 호텔 홈페이지가 최저가인 경우도 있다. 힐튼, 하얏트, 메이어트, 스타우드 같은 체인 호텔은 홈페이지에서 가격을 검색한 뒤 호텔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

• 체인 호텔의 경우에는 체크 아웃할 때 결제 대금을 받는다. 그래서 예약 취소 기간이 긴 경우가 많다. 그러나 취소 기간을 넘긴 경우에는 취소 수수료를 받거나 1박에 해당하는 요금을 인출해가기도 한다.

• 체인 호텔은 자주 이용할수록 혜택이 많아진다. 프로모션 할인도 자주 있고,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으며, 포인트로 항공 마일리지에도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등급이 높아지면 조식권이나 객실 업그레이드 같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최저 가격 보장 제도

• 체인 호텔의 경우 최저 가격를 보장해준다. 보통 예약시로 부터 24시간 이내에 다른 사이트에서 더 싼 공지 요금을 찾은 경우여야 한다. 그러면 최저 가격으로 가격을 매치시켜주면서 여러가지 혜택을 주기도 한다. 스타우드 계열은 최저 가격를 잘 보장해주지만, 힐튼, 하얏트 계열은 조건을 맞추면 간혹 보장을 해준다.

• 호텔 예약 사이트의 경우에는 차액을 보상해주는 정도이다.

• 스타우드 : 2,000포인트, 최저가에서 10%할인, http://www.starwoodhotels.com/

• 메리어트 : 최저가에서 25%할인, http://www.marriott.com/

• 힐튼 : 최저가에서 US$50 할인, http://hiltonworldwide.hilton.com/

• 인터컨티넨탈 : 1박 무료, 이후 최저가 보장, http://www.ihg.com/

• 하얏트 : 최저가에서 20%할인, http://www.hyatt.com/

• 클럽 칼슨 : 최저가에서 25%할인, http://www.clubcarlson.com/

• 아코르 호텔 : 최저가에서 10%할인, http://www.accorhotels.com/

• 샹그릴라 : 최저가에서 10%할인, http://www.shangri-la.com/

• 익스피디아 : 차액 환불 + 5만원 호텔 할인 쿠폰, http://www.expedia.co.kr/

• 호텔스닷컴 : 차액 보상, https://ssl-kr.hotels.com/

• 부킹닷컴 : 차액 보상, http://www.booking.com/

• 프라이스라인 : 차액 보상 내지 예약 취소, + US$50 쿠폰 지급, http://www.priceline.com/

기타

• 특별한 로컬 체험, 스테이두(Staydu) : http://www.staydu.com/, 관광지 둘러보고 맛집 찾아다니는 여행이 식상하다면 현지인과 함께 생활하면서 무료 여행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스테이두는 어학연수나 워킹홀리데이를 떠나지 않고는 상상하기 힘들었던 해외 가정에서의 생활을 여행 중 체험할 수 있도록 연결해주는 사이트다. 여행자를 초대하고 싶은 전 세계 가정에서 초대 글을 올리는데, 머물기를 원하는 집이 있으면 직접 연락을 취하면 된다. 기본 조건은 숙박비를 내지 않고 공짜로 지내면서 간단한 농장 일을 도와주거나, 아이들에게 자국 문화를 가르치는 것. 아직까지는 유럽과 미주 지역이 주를 이루는 탓에 지역이 한정적이지만, 돈 주고도 하기 힘든 현지인의 삶을 여행할 수 있는 기회다.

• 소셜숙박 대표주자, 북메이트(vookmate) : http://www.vookmate.com/, 여행지에서 먹고 이동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숙박이다. 대부분 호텔 예약 사이트를 이용하거나 인터넷 카페 혹은 블로그에서 정보를 얻은 뒤 개별적으로 예약하는데, 막상 가보면 알던 것과 다르거나 터무니없는 서비스 탓에 기분 상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한국에 처음 생긴 소셜숙박 사이트 북메이트는 이런 걱정을 최소화 해준다. 숙박을 제공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만의 방을 개설하고 예약을 받을 수 있는데, 덕분에 주인에게 직접 이것저것 묻고 따진 뒤 숙소를 택할 수 있다. 인터넷 카페와 블로그를 한참 뒤진 후에야 알아낼 수 있었던 현지 고급 아파트형 민박이나 깔끔한 게스트 하우스가 주를 이루는데다 로컬 가정집도 꽤 많아 저렴하고 편리하게 색다른 숙박을 경험하기 좋다.

• 맛집의 재구성, 디시 팁(Dish Tip) : http://www.dishtip.com/, 여행자에게 호텔만한 난제가 식당이다. 하루에도 수없이 생기고 사라지는 레스토랑 사이에서 맛 좋고 가격 적당한 곳 찾기란 하늘의 별 따기니까. 이럴 땐 디시 팁이 도움이 될 거다. 웹 사이트 첫 화면에서 원하는 도시와 음식 관련 정보를 선택할 수 있는데, 음식종류와 가격 등을 꼼꼼히 체크하면 추천 레스토랑 리스트가 주르륵 나타난다. 이런 형식을 가진 사이트 치고 결과를 신뢰할 수 있는 경우가 드물지만, 디시 팁은 웹상에 떠도는 100만 개 이상의 레스토랑 리뷰를 끌어 모아 종합하고 분석한 리스트를 보여주기 때문에 참고할 만 하다. 세계에서 인정받는 IT 전문 매체 테크 크런치(Tech Crunch)로부터 2012년 최고의 콘텐츠 상을 받은 것만 봐도 알 수 있지 않나. 100%는 아니더라도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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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예약 사이트

• 베니키아 : http://www.benikea.com, 한국관광공사가 인증한 비즈니스급 호텔 예약 사이트이다. 10만원 정도의 요금이다. 60 곳의 호텔이 등록되어 있다. 인터넷으로 바로 예약을 할 수 있다.

• 굿스테이 : http://korean.visitkorea.or.kr/kor/goodstay3/index.jsp, 한국관광공사가 인증한 중저가 숙박 시설 안내 사이트이다. 2만원에서 5만원 사이의 요금이 많다. 펜션과 모텔등 약 530개의 시설이 등록되어 있다. 인터넷 예약은 불가능하다.

• 한옥에서의 하루 : http://hanok.visitkorea.or.kr/kor/hanok/index.do, 한국관광공사가 인증한 한옥 숙박 시설이다. 5만원대 한옥들도 많으므로 한옥에서의 하룻밤을 체험할 수 있다. 인터넷 예약은 할 수 없다.

• 캐빈스토리 : http://www.cabinstory.co.kr/, 전국 4,700개의 펜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 찜질방닷컴 : http://www.zzimzilbang.com/, 전국의 찜질방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지역별로 검색이 가능하다.

• 야놀자닷컴 : http://www.yanolja.com/, 시설 좋은 모텔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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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피스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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