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가이드 북
여행 가이드 북

여행 가이드 북

여행 가이드 북은 종류가 많다. 보통 가이드 북은 다른 해외 여행 정보 수집 루트와는 달리 교통, 호텔, 맛집 정보 뿐만 아니라 관광 스팟에 대한 정보가 들어가 있어 해당 지역을 처음으로 접하는 사람도 알기 쉽도록 체계적으로 정리 되어 있다.

개별 가이드 북들 중에서도 좋은 책들이 많지만 단점은 주기적인 업데이트가 보장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따라서 대개는 출판사가 업데이트하는 시리즈 책들 중에서 고르게 된다.

가이드 북은 외국의 책을 번역한 것과 국내에서 기획, 출판한 책이 있다. 외국 책으로 가장 유명한 책은 론리 플래닛 시리즈이다. 이 책은 전세계 배낭여행객들의 바이블로, 방대한 지역에 관한 정보를 담고 있는 것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단, 정보들이 간략하게 쓰여져 있다. 이에 대해 국내 책들은 상세한 정보를 자랑한다. 풍부한 지도와 사진, 그래픽을 사용하고 있어 보기에 화려하다. 단, 정확하지 않은 정보들이 간혹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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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이드 북은 무거우므로 한 권만 가지고 떠나도록 한다. 조금 부족한 내용은 메모하거나 따로 프린트해서 가져 간다.

• 최근에는 여행 가이드 북도 앱으로 나오고 있다. 책보다 조금 저렴하다. 스마트폰에 넣어서 가므로 가볍고 구글지도와 연동도 되지만, 책에 익숙한 사람은 보기도 어렵고 원하는 페이지로 바로 가기가 책보다 어려울 수 있다.

• 한국 사람들이 많이 찾은 미국, 유럽, 일본, 동남아, 홍콩에 관한 책들은 단행권으로 많이 나와 있다. 최근에는 좀 더 여행자의 스타일에 맞추어서 디테일해진 책들도 많이 나오고 있다. 중요 도시에 대해서는 500~600페이지가 넘는 책들도 있어 오히려 선택하기가 곤란할 정도이다.

• 반면 중남미, 아프리카, 중동, 중앙 아시아, 동유럽에 대한 책들은 내용이 많이 빈약한 편이다. 이 지역들은 론리 플래닛을 많이 사가기도 한다.

• 서점에 가서 원하는 지역의 가이드 북들 중에서 자신의 여행 스타일을 고려해서 선택한다. 예전에는 배낭 여행자를 위주로 출간했지만 최근에는 럭셔리 여행객을 위한 책들도 있으므로 주의한다.

• 책을 만드는 시점과 발간되는 시점, 그리고 변화가 빠른 도시의 경우에는 정보 내용이 틀릴 수도 있다. 100% 신뢰하지 말고, 인터넷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해본다.

• 최근에는 관광청에서 자체 제작하는 가이드 북들의 완성도가 점점 높아져 가고 있다. 예를 들면 태국 관광청의 가이드북 수준은 일반 가이드 북 수준과 비슷하다. 거기에다가 관광청마다 자체 앱도 만들어서 배포하고 있으므로 참조하도록 한다.

우리나라 스테디셀러인 책들

아래에서는 우리나라에서 스테디셀러인 책들을 소개한다. 이 책들 중 한, 두권을 갖추면 여행에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최근에 나온 책을 중심으로 선택할 것.

100배 즐기기 시리즈.

랜덤 하우스 코리아에서 발간한 여행 가이드 시리즈이다. 일본, 유럽, 중국, 오세아니아, 중남미 등 국가 또는 대륙별 책들과, 토쿄, 오사카, 상하이, 홍콩, 방콕, 파리 등 주요 도시별 책들이 있다.

Just go 시리즈.

시공사에서 발간한 여행 가이드 시리즈이다.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등 유럽의 국가들과 런던, 파리, 로마 등 유럽의 각 도시들 책들이 있다. 일본, 홍콩, 베트남, 말레이지아 등 아시아 국가들과 도시들 가이드 북들이 있으며, 일본편은 각 도시별 가이드도 있다.

Enjoy 시리즈.

넥서스 출판사에서 발간한 여행 가이드 시리즈이다. 토쿄, 오사카, 큐슈 등 일본과, 싱가포르, 방콕, 베트남, 미얀마 등의 가이드 북들이 있다. 파리, 프라하, 이탈리아 등 유럽의 가이드 북들도 있다.

프렌즈 세계여행 시리즈.

중앙북스에서 발간한 여행 가이드 시리즈이다. 유럽, 일본, 홍콩, 중국, 터키, 인도 등의 가이드 북들이 있다.

자신만만 세계여행 시리즈.

삼성출판사에서 발간한 여행 가이드 시리즈이다. 일본, 홍콩, 미국, 캐나다, 유럽, 호주의 가이드 북들이 있다. 부피와 무게를 줄이기 가이드북들을 잘라서 가는 경우가 많은데, 자신만만시리즈는 미리 분책이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론리 플래닛 트래블 가이드 시리즈.

토니 휠러와 그의 아내 모린 휠러가 1972년 세계 여행을 하고 돌아와서「Across Asia on the Cheap」이란 책을 출판했다. 이 책이 인기를 얻자 여행 가이드 북 시리즈를 내었고, 전세계 최대의 가이드 북 시리즈로 발전했다. 이 시리즈는 방대한 자료와 정확성을 자랑한다. 텍스트 위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화려한 편집의 국내 가이드 북들에게 밀려 번역판들은 축소되고 있다. 하지만 영문판은 세계 여행자들의 확고한 바이블이다. 토니 휠러는 1972년 유행하던 Space Captain이란 노래 가사에 나오는 This Lovely Planet을 This Lonely Planet로 잘못 알아 들었다. 곧 잘못인 줄 았았지만 Lonely Planet이 더 마음에 들어 시리즈 이름이 Lonely Planet 시리즈가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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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약 45MB. 399페이지. v0.2)
교토(약 100MB. 939페이지. v0.2)
마카오(약 200MB. 810페이지. v0.2)
오사카(약 48MB. v0.1)
홍콩(약 126MB. v0.1)
앙코르 유적(약 75MB. v0.1)
제주버스여행(약 37MB. v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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